엄마·아빠 이야기
육아휴직 둘 다 쓰려는데 누가 먼저 쓸지 고민돼요
저희 부부가 둘 다 육아휴직을 나눠 쓰기로 했는데, 누가 먼저 쓸지를 두고 이야기가 길어지고 있어요.
제가 먼저 쓰면 아이가 어릴 때 곁에 있을 수 있어서 좋고, 배우자가 먼저 쓰면 제 복귀 시기가 빨라져서 경력 공백이 줄어들어요. 배우자는 회사 사정상 내년 상반기가 쓰기 좋다고 하고, 저는 아이가 어린이집 가기 전까지는 집에 있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두 사람이 연달아 쓸지, 중간에 겹치는 기간을 둘지도 정해야 해요. 겹치면 셋이 함께하는 시간이 생기지만 그만큼 수입이 줄어드는 기간도 생기니까요.
휴직 제도나 급여는 회사 인사팀과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해보려고 해요. 그전에 실제로 나눠 써보신 분들은 순서를 어떻게 정하셨는지, 해보니 좋았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이 있었는지 궁금해요.
제가 먼저 쓰면 아이가 어릴 때 곁에 있을 수 있어서 좋고, 배우자가 먼저 쓰면 제 복귀 시기가 빨라져서 경력 공백이 줄어들어요. 배우자는 회사 사정상 내년 상반기가 쓰기 좋다고 하고, 저는 아이가 어린이집 가기 전까지는 집에 있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두 사람이 연달아 쓸지, 중간에 겹치는 기간을 둘지도 정해야 해요. 겹치면 셋이 함께하는 시간이 생기지만 그만큼 수입이 줄어드는 기간도 생기니까요.
휴직 제도나 급여는 회사 인사팀과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해보려고 해요. 그전에 실제로 나눠 써보신 분들은 순서를 어떻게 정하셨는지, 해보니 좋았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이 있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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