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초보맘카페
이유식·식사

외출할 때 이유식 데우는 게 제일 곤란해요

오늘의출근길 🌱 새싹 조회 6 댓글 5
이제 중기 이유식이라 하루 두 끼를 먹는데, 주말에 외출하면 한 끼는 밖에서 먹여야 하더라고요. 문제는 데우는 거예요.

식당에 부탁하면 데워주시는 곳도 있지만 매번 부탁드리기 눈치 보이고, 안 해주는 곳도 있어서요. 보온 도시락에 따뜻하게 담아 가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데, 몇 시간 지나도 괜찮은 건지 모르겠어요. 실온 상태로 먹이는 집도 있다고 들었는데 저희 아기가 차가운 걸 먹어줄지도 의문이고요.

가방 무게도 은근 신경 쓰여요. 이유식에 보온 도시락, 스푼, 턱받이, 물티슈까지 넣으면 기저귀 가방이 꽉 차거든요. 외출할 때마다 이 짐을 챙기다 보면 차라리 집에서 먹이고 나갈까 싶어서, 요즘은 외출 시간을 식사 시간 사이로 맞추는 날이 많아졌어요.

시판 이유식을 외출용으로만 사볼까도 싶어요. 외출할 때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해요.

댓글 5

로그인 후 글쓰기 권한을 승인받으면 글과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

악의적인 댓글 및 초보맘카페 방향과 다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하양강아지 🌱새싹
2026.09.27 09:24
식당에 부탁하기 눈치 보이실 땐 미리 데워줄 수 있는지 전화로 물어보고 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캘리그라피오늘 🌱새싹
2026.09.27 09:19
외출 시간이 짧으면 식사 시간을 조정해서 집에서 먹이고 나가는 날도 만들어보시면 좋겠어요.
두류공원오늘 🌱새싹
2026.09.27 09:15
보관 시간은 안전과 관련된 거라 시판 제품이면 포장에 적힌 안내를, 직접 만든 거면 신뢰할 만한 자료를 한번 확인해보세요.
오늘의햄찌 🌱새싹
2026.09.27 09:09
차가운 걸 먹어줄지 궁금하시면 집에서 먼저 실온 상태로 한번 먹여보고 반응을 보세요.
스콘하나오늘 🌱새싹
2026.09.27 09:04
외출용으로만 시판 이유식을 쓰는 것도 편한 방법일 것 같아요. 다양하게 먹여볼 기회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