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돌봄
아기 손톱 자를 때마다 손이 떨려요
신생아 손톱이 이렇게 빨리 자라는 줄 몰랐어요. 며칠만 지나도 얼굴에 긁힌 자국이 생겨서 잘라줘야 하는데, 손가락이 너무 작아서 가위를 대는 순간부터 긴장돼요.
깨어 있을 땐 손을 계속 움직여서 못 하겠고, 자는 동안 하려고 하면 불빛이 어두워서 잘 안 보이고요. 손톱깎이, 가위, 줄 중에 뭐가 처음 하기 편했는지 궁금해요. 너무 무서워서 요즘은 손싸개로 버티고 있는데 계속 이럴 순 없잖아요 ㅠㅠ
손싸개를 오래 쓰면 손을 탐색하는 걸 방해한다는 얘기도 들어서 마음이 급해지네요. 처음 자를 때 어떤 자세로, 어떤 도구로 하셨는지 알려주시면 이번 주말에 용기 내서 해볼게요.
깨어 있을 땐 손을 계속 움직여서 못 하겠고, 자는 동안 하려고 하면 불빛이 어두워서 잘 안 보이고요. 손톱깎이, 가위, 줄 중에 뭐가 처음 하기 편했는지 궁금해요. 너무 무서워서 요즘은 손싸개로 버티고 있는데 계속 이럴 순 없잖아요 ㅠㅠ
손싸개를 오래 쓰면 손을 탐색하는 걸 방해한다는 얘기도 들어서 마음이 급해지네요. 처음 자를 때 어떤 자세로, 어떤 도구로 하셨는지 알려주시면 이번 주말에 용기 내서 해볼게요.
댓글 3
로그인 후 글쓰기 권한을 승인받으면 글과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악의적인 댓글 및 초보맘카페 방향과 다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