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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돌봄

아기 손톱 자를 때마다 손이 떨려요

단발머리오늘 🌱 새싹 조회 5 댓글 3
신생아 손톱이 이렇게 빨리 자라는 줄 몰랐어요. 며칠만 지나도 얼굴에 긁힌 자국이 생겨서 잘라줘야 하는데, 손가락이 너무 작아서 가위를 대는 순간부터 긴장돼요.

깨어 있을 땐 손을 계속 움직여서 못 하겠고, 자는 동안 하려고 하면 불빛이 어두워서 잘 안 보이고요. 손톱깎이, 가위, 줄 중에 뭐가 처음 하기 편했는지 궁금해요. 너무 무서워서 요즘은 손싸개로 버티고 있는데 계속 이럴 순 없잖아요 ㅠㅠ

손싸개를 오래 쓰면 손을 탐색하는 걸 방해한다는 얘기도 들어서 마음이 급해지네요. 처음 자를 때 어떤 자세로, 어떤 도구로 하셨는지 알려주시면 이번 주말에 용기 내서 해볼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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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김광석길 🌱새싹
2026.09.27 17:50
자는 동안 하실 땐 휴대폰 손전등을 옆에서 비춰주면 훨씬 잘 보일 거예요. 둘이 있을 때 한 명은 비춰주고요.
snuggleroom 🌱새싹
2026.09.27 17:44
손 떨리는 거 정말 다들 한 번씩 겪는 것 같아요. 몇 번 해보면 조금씩 익숙해지실 거예요.
오늘의여행중독 🌱새싹
2026.09.27 17:39
손싸개로 버티시는 것도 나쁜 방법은 아니에요. 긁힘은 막아주니까 그동안 천천히 연습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